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남도, 지역R&D센터 활용 ‘혁신기업 투자유치’ 추진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0.14 17:59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윤 부지사 “R&D센터, 기업 고충 해소 및 투자유치 적극 나설 것”-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14일 지난 9월 화순에 이어 순천소재 지역 R&D센터와 간담회를 갖고 “도내 기업의 고충 해소와 먹거리 창출은 물론 미래 혁신기업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순천 해룡산단에 위치한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순천 출신 도의원인 임종기․신민호 의원과 임채영 순천부시장, 정정설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장, 유재욱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장, 조재익 순천뿌리기술지원센터장, 손동환 전남국방벤처센터장과 화학·철강산업 기업인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윤 부지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글로벌 산업생태계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어 기업 기술력 확보와 기발한 아이디어 발굴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며 R&D센터의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R&D센터의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 신산업을 이끌 혁신기업을 투자유치 타깃으로 정하고 적극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정설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장은 “지난 5월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를 개소해 도내 업체의 기능성 소재개발을 의뢰받아 제품 상용화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기능 고무소재 개발 지원과 수요자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재욱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장은 “올해 시작한 마그네슘 소재 실증사업을 진행하면서 12개 기업과 접촉해 전남에 투자유치키로 협의 중에 있다”며 “2023년까지 관련 기업을 모두 유치해 중장기적으로 전남에 마그네슘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R&D 사업을 지원받은 기업인들도 산업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남도, 지역R&D센터 활용 ‘혁신기업 투자유치’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