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대N페스티벌’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7일 개최

  •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20.11.05 18:26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7․8일 무관중…유튜브․페이스북 등 온라인 생중계-

현대자동차가 주최한 국내 최대 원메이크(One Make)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7라운드가 7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진다.

 

‘현대 N 페스티벌’은 동일한 차종이 참가한 경기로 차량의 튜닝기술 보다 드라이버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양산차의 낮은 가격, 최소한의 튜닝,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을 통해 일반인의 레이스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Hyundai N Festival_KIC (2).png
사진/전라남도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 라인(Line)’으로 출시된 ‘벨로스터 N’과 ‘아반떼’ 두 차종으로 경기가 구성되며, 경기 운영방식에 따라 스프린트와 타임 트라이얼로 나뉜다.

 

스프린트 방식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트랙(3.04km) 14바퀴를 가장 빠르게 주행한 순서로 순위가 결정되며, 타임 트라이얼 방식은 20분 동안 1바퀴 주행시간이 가장 빠른 순서로 포인트를 부여하고 4회 누적된 최종 포인트에 따라 최종 순위가 매겨진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 등록된 인원외 입장이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 경주장 출입시 발열검사 등 방역시스템이 운영된다.

 

특히 무관중 대회 운영에 따라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회 진행상황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22일 개최될 최종 라운드를 앞둔 이번 대회에선 시즌 포인트 확보를 위한 각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현대N페스티벌’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7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