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주시, 111~116번 확진자 관련 전수검사‘전원 음성’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1.07.19 17:24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7일 A초등학교, 빛가람동·보건소 선별진료소 1054명 전수검사 결과 나와

나주시는 지난 18일자 코로나19 확진자 6명과 관련된 접촉자 1054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나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8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나주111~116번)이 발생해 당일 목표의료원으로 전원 이송됐다.

 

해당 확진자들은 17일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수도권 지역 거주자인 111번, 112번은 같은 직장 동료 관계로 업무 차 나주지역 출장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앞서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동료(전남1751번)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13번과 114번도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회사 동료 관계로 확인됐다. 이들은 17일 확진된 직장 동료인 광주3119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감염 경위가 불분명한 115번 확진자는 관내 소재 회사 직장인으로 지난 9일부터 수도권과 나주 등을 오고간 것으로 확인됐다.

 

113번의 배우자인 116번은 최근 직업과 관련해 관내 A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주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별 동선 추적,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들이 다녀갔던 자택 및 숙박업소, 직장, 공공·금융기관, 식당·카페, 마트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지난 17일 A초등학교(245명), 빛가람동 임시 선별진료소(486명),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323명)에서 검사를 받은 접촉자 1054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2.png

사진/나주시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주시, 111~116번 확진자 관련 전수검사‘전원 음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