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남농업박물관, 12월 4일 영산호관광지서 전국 연날리기 대회 개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11.29 16:53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코로나팬데믹 종식을 기원하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연날리기 대회191207.png
사진/전라남도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전국 민속연날리기 대회’는 12월 4일 영암 삼호읍 영산호관광지 농업테마공원에서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행사는 식전행사, 개막행사, 본 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

 

식전행사에선 서울, 경기, 경남 등 전국의 전통 연 연구가 10명을 초청해 직접 제작한 창작연을 시연하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 행사장 하늘에 띠워놓고 행사 분위기를 돋운다.

 

본 행사에서는 액막이 연날리기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경연을 펼친다.

 

액막이 연날리기는 초청 내빈 가운데 약 10여 명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나 ‘송액영복(送厄迎福)’ 등의 문구를 새긴 액막이 연을 날리며 올해의 나쁜 액을 보내고 새해 복을 기원한다.

 

이어 연날리기 경연은 일반부는 각자 개인 방패연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연줄끊기 시합을 하고, 학생부는 주최측에서 나눠주는 연으로 멀리․높이 날리기로 순위를 결정한다.

 

일반부 우승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학생부 우승은 도지사상장과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시상한다.

 

부대행사로는 전국에서 참여한 초등학교 1~6학년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이순신 신호연’을 비롯한 전통 연, ‘호남 연’ 등 100여 점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연을 전시한다.

 

참가 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로 대회 당일 현장 접수하며, 참가비는 일반부 선수용 작품 연 1개, 학생부는 무료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남농업박물관, 12월 4일 영산호관광지서 전국 연날리기 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