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화 '경관의 피', 이틀 연속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01.10 17: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극장가에 불어온 훈풍!
경관의 피

 

개봉하자마자 오프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경관의 피'가 이틀 연속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주말 흥행의 초석을 다졌다.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경관의 피'가 개봉 당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제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데 이어 개봉 이튿날 개봉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과 근접한 차이로 박스오피스 스코어를 지킨 '경관의 피'는 9시 이후 상영 제한이 풀린 극장가에 모처럼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특히 지난 추석 개봉작 '보이스' 이후 한국 영화의 활약이 부진했던 가운데 티켓파워 있는 배우들, 규모감 있는 상업 영화의 개봉은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경관의 피'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선호해온 범죄수사극 장르와 더불어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에 이르는 배우들의 완벽 앙상블, 그리고 한국 영화를 알리려는 다섯 배우의 열혈 홍보 활동에 대해 호감을 표했다.

한편 '경관의 피'는 금주 주말에도 무대인사를 통해 극장가에 훈풍을 예고 한다. 코로나 시국 이후 무대인사 등 관객 대상 행사가 줄어든 가운데 배우들의 의지로 결정된 무대인사는 한국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따뜻한 만남을 예고 한다.

'경관의 피' 실 관람객들은 “간만에 극장에서 본 한국 영화, 볼만해서 지인 추천 중”, “수사의 긴장감, 후반가면서 밝혀지는 반전들이 소름 돋음”, “워낙 스토리가 재미있고 몰입돼서 봤다”, “이번에 다양한 배우들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등 추천 평점을 남겨 사전 시사회에서 입증 된 입소문을 이어 가고 있다.

2022년 새해 극장가를 산뜻하게 오픈한 영화 '경관의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화 '경관의 피', 이틀 연속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