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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현장애로를 매출로 승화!

  • KJB한국방송 기자
  • 입력 2015.05.0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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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기업 시제품・시금형 제작 / 제품공정개선 지원
- 매출 100억 미만 도내 중소기업 현장애로 맞춤형 지원
- 예산 14억, 50개 기업 선정, 기업당 3천만원 이내 지원
 
<사업개요>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매출 100억 이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기술 등을 해소하고 매출신장을 위해 14억원의 예산으로「R&D연계 기술애로 해소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본 사업은 매출 100억 이하 기업의 시제품, 시작금형 제작 및 공정개선을 지원하는 것으로 도내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큰 부담을 느끼는 부분에 기업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성과물이 즉시 상품화가 가능케 하여 단기간 내 기업의 매출의 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전성과>
 
‘14년에는 36개 업체를 지원하여 당해연도에 569백만원의 조기매출신장을 달성하였으며, ‘12년 지원기업(3년차)의 경우 77.2%가 사업화에 성공하여 65,507백만원의 매출과 271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
 
특히, 2012년도에 지원받은 기업 아이오솔루션(주)의 경우, 매출이 ‘12년 24억에서 ’14년 56억으로, 고용도 ‘12년 21명에서 ’14년 44명으로 200%이상 확대되었다.
    
<2015년 진행사항 및 사업공고>
 
올해는 총 3회의 신청을 받아 5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1분기 3~4월에 접수・평가를 통해 잠재력과 효과성이 있는 사업 20개를 선정하여 약 4억5천만원의 지원을 하고 있다.
 
5월에 접수하는 2분기 사업의 경우 15개 기업이 약 3억9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며, 사업공고 및 신청접수는 전북R&D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rnd.jbtp.or.kr/)에서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전라북도 미래산업과(280-4726) / 테크노파크(219-2286) 로 하면 된다.
 
이와 관련하여, 전라북도 신원식 미래산업과장은 “본 사업이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업 모니터링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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