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순천시, 일본 이즈미시와 우호 교류 추진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02.16 14:39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화상회의를 통해 다양한 사업 분야 협의 -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류가 힘든 상황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국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일본 가고시마현(鹿児島県) 이즈미시(出水市)와 화상회의를 통하여 지자체간의 지속적인 우호교류를 다짐했다.

1. 이즈미시 화상회의.png

사진/순천시

시이노키 신이치(椎木伸一) 이즈미시장은 “순천시는 람사르습지뿐만 아니라 도서관 활성화 등 이즈미시가 배워야할 점이 많은 도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미래지향적 협력을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내년에 개최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이즈미시를 초대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순천시와 이즈미시의 교류는 끊이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실무자 화상회의를 통하여 ▲청소년 교류 활성화, ▲교류 10주년 기념 행사,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사업내용을 논의하였고, 지난 10일에는 인안초등학교(순천)와 와라비시마초등학교(일본)는 Zoom을 통한 온라인 교류도 실시했다.

 

일본 가고시마현 북서부에 위치한 이즈미시는 일본 제일의 두루미 도래지이며, 일본 유일의 두루미 박물관이 조성되어 있다.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약 600여종의 조류 중 300여종을 볼 수 있을 만큼 ‘새관찰의 성지’로 불린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순천시, 일본 이즈미시와 우호 교류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