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치] 대놓고 전라남도 무시하는 윤석열 새 정부, 국정과제 즉시 수정하라!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5.04 14: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성명서 발표 -

성명서 발표 사진 2.png

                                                           사진/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지난 대선,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연일 전라남도 지역을 찾아 행했던 말들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말로는 김대중 대통령님을 존경한다 했지만, 정작 전라남도민의 관심이 쏠려 있는 의대 설립, 해상풍력 등 절실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안도 존재하지 않았다.

 

어제 발표된 윤석열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보면서 우리는 다시 한번 분노와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현재 전라남도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의대 설립과 해상풍력에 대해 윤석열 새 정부는 역시나 아무런 계획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19, 인구 고령화로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의료서비스 불균형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사는 곳이 다르다는 이유로 목숨값이 다른 현실 때문에 우리 목포시민은 30년을 목포대 의대 설립을 위해 노력해 왔던 것이다. 그리고 지금, 윤석열 새 정부가 목포시민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하는 현실을 똑똑히 확인하고 있다.

 

대놓고 전라남도를 무시하고 소외시킨 윤석열 새 정부는 전라남도민, 목포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국정과제 선정 과정에서 전라남도민의 의견을 똑똑히 경청하고, 국정과제를 제대로 수정해야 한다.

 

전남권 의대 설립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라!

전라남도 홀대, 무시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

 

윤석열 새 정부는 눈과 귀를 열고 전라남도 관련 국정과제 수정에 나서야 한다. 전라남도, 목포 무시, 소외 행태를 즉시 멈출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이와는 별도로 김원이 국회의원은 전남권 의대 설립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에 관한 특별법안’을 곧 발의할 예정이다. 30년 목포시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와 지방선거 출마자 일동은 열과 성을 다할 것이다.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목포시 민주당 입후보자 일동 -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치] 대놓고 전라남도 무시하는 윤석열 새 정부, 국정과제 즉시 수정하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