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안군 못난이미술관, 야간 관광명소로 도약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6.02 18: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관활력 조성사업 공모 선정...야간 관광명소로 첫발 내딛는 계기

- 주민과 소통에서 소득으로 연결하는 관광 활성화 모델제시

무안 못난이미술관 야간 관광명소로 도약.png
사진/무안군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 `2022 관광지 및 지역상권 경관활력 조성사업 공모’에 일로 청호리 못난이미술관 캔버스거리 경관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사업비 2억 원(도비 6000만원, 군비 1억 4000만원)을 투입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경관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사업내용은 ▲모란 조형물 및 조명 등 야간 경관조성 ▲메타버스 활용 사이버 못난이 공간조성 ▲오감만족 페스티벌 등이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야간에도 특별하고 재미있는 공간을 연출함으로써 차별화된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못난이 미술관은 2015년 개관 이후 영산강 강변도로 자전거 이용자를 중심으로 지역의 관광 명소로 명성이 높았다”며“ 2019 마을만들기와 연계해 커뮤니티 공간을 소통과 소득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못난이 미술관을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전라남도에서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무안군, 순천시, 강진군, 영암군 등 4개 시군을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안군 못난이미술관, 야간 관광명소로 도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