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12개 팀 100여 명 참가, 다양한 문화 이해‧소통 기회 가져 -

 

 

전라남도는 지역 다문화가족 화합의 장인 제6회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문화예술 경연대회를 지난 29일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다문화가족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출신국가 대표의 전통 춤과 노래, 최신 댄스 등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 기량을 뽐낸 이번 대회는 전남지역 12개 시군 12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 결과 대상은 뮤지컬 ‘꿈을 다지는 어화둥둥’을 공연한 화순 사랑골팀, 우수상은 댄스를 선보인 장성과 완도, 장려상은 댄스와 발레 무대를 한 순천, 나주, 해남이 각각 선정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출품 영상 심사를 진행했던 것과 달리 3년 만에 대면으로 대회를 개최해 다문화가족 등 도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다문화가족 문화예술경연대회1.png

사진/전라남도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도, 다문화가족 화합의 장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