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우 이가연, ‘대행사’서 나노 표정 연기부터 내레이션 연기까지! ‘짧지만 강렬한 오프닝’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3.01.09 18: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JTBC ‘대행사’ 방송영상 캡쳐]

 

배우 이가연이 JTBC 새 주말드라마 ‘대행사’의 오프닝을 강렬하게 열어 관심을 모은다. 극중 이보영이 제작한 게임광고 속 주인공으로 깜짝 등장한 것.

이가연은 신비로운 마스크와 순식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표정연기, 드라마 속 제작된 게임 광고의 주제이자 마치 광고를 제작한 고아인(이보영 분)이라는 인물을 보여주는 내레이션 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JTBC 새 주말드라마 ‘대행사’의 흥미로운 시작을 알려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칼을 휘두른 후 보여준 날카로운 눈빛 연기가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며 극중 2분 30초의 게임광고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가연은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로, 다수의 단편 영화를 비롯해 드라마 '병원선' '위대한 쇼' '더 게임:0시를 향하여', '한 번 다녀왔습니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미씽: 그들이 있었다2’ 3회에 민예원 역으로 출연해 갑작스레 어머니를 잃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아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먹먹한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대행사’ 1회에서 다시 한 번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흡입력을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가연은 2023년에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배우 이가연, ‘대행사’서 나노 표정 연기부터 내레이션 연기까지! ‘짧지만 강렬한 오프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