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버글로우, 태국 뜨겁게 달궜다! 'Sound Check Festival 2023' 성료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3.03.27 17: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태국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25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Sound Check Festival 2023(사운드 체크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 제공.PNG
사진/소속사

'Sound Check Festival 2023'은 한국, 태국 합동 콘서트로, K팝을 대표하는 그룹과 태국의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6시간 동안 음악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DUN DUN(던던)'과 'LA DI DA(라 디 다)'로 첫 무대를 꾸민 에버글로우는 "처음 방콕에 왔을 때는 저희가 신인이었다.


그땐 노래가 몇 곡 없어서 많은 무대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다"라며 "그때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노래를 오늘 여러분께 직접 들려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오랜만에 뵙는 만큼 방콕 팬 여러분을 위해 멋진 무대를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에버글로우는 '봉봉쇼콜라' 와 파일럿', '아디오스', 퍼스트'까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대표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에버글로우는 공연 말미 "저희가 최근에 데뷔 4주년을 맞았는데 팬 여러분과 오래오래 함께 항해하고 싶다. 

 

매일 가까이서 함께하고 싶지만 팬분들과 직접적으로 자주 만나기가 어렵지 않나. 그래서 오늘 특별한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다"라고 깜짝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후 에버글로우는 팬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에버글로우는 그룹만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담긴 총 6곡의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에버글로우, 태국 뜨겁게 달궜다! 'Sound Check Festival 2023'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