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안군, 조류발전 상용화 및 부유식 기술개발 기획 용역 보고회 개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3.06.08 16:29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8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진학 부장, 박진순 울돌목기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류발전 상용화 및 부유식 기술개발 기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다도해의 지역적 특성으로 조석간만의 차가 3~4m로 강한 조류가 흐르는 수로가 발달되어 다수의 조류발전 후보지를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조류에너지를 이용하여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국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기획하고 있으며,

 

또한, 조류발전 상용화 및 부유식 기술개발 기획 용역으로 조류발전 최적의 입지를 선정하고, 국내 울돌목 해역에서 상용화되어 운영되고 있는 수직축 조류발전시스템을 보급, 상용화하고 우리군 주변 수심 40m 이상 해역에 적용 가능한 MW급 부유식 조류발전시스템 기술개발 기획보고서를 작성하는 용역으로 본 기획보고서를 활용하여 해수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우리 군은 1,025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어 섬과 섬 사이에 조류발전이 가능하며 조류에너지 밀도가 3MWh/㎡ 이상으로 다른 해역에 비해 매우 우수하며, 이러한 자원을 활용한 신안군이 조류발전시스템 개발에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용역보고회 (2).png
사진/신안군

더불어, 신안군은 태양광발전 1.8GW를 추진중에 있으며 상업운전중인 600MW로 햇빛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8.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계획 중이며, 여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잠재량 10GW를 추진하고 있어 전 군민에게 바람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안군, 조류발전 상용화 및 부유식 기술개발 기획 용역 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