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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펀드 주관사 선정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3.06.15 14:29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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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충북창업펀드 1,000억 첫 출발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알파브라더스 -

충북도는 창업펀드 1000억 조성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 펀드(도비 40억원 / 이하 펀드)에 공동 업무집행조합원(펀드 운용사)으로 신청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알파브라더스를 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1.~5.22. 운용사 모집공고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5명의 펀드 심사위원들이 1차 서류심사(5.30.), 2차 발표심사(6.13.)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펀드는 자금조달이 어려운 3년 이내 초기 창업가 및 청년 창업가들에게 집중 지원될 계획으로 창업가들에 대한 씨드머니 투자를 통해초기 성장 동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도 출자액 40억원으로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에 60% 이상을 투자하며, 조성금액의 60%이상 1억원 이하 (극)초기 단계에, 조성금액의 100% 충북 도내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운용한다.

 

충북창조경제센터(센터장 이종택, 이하 충북창경)는 충북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가, 도내 성공기업, 투자자, 창업유관기관이 매월 첫째주 목요일 16시에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과 연계하고, 도내 창업유관기관과 협업하여 TIPS, 예비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단계별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한 알파브라더스는 수도권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충북 도내 이전 전략을 토대로 초기 기업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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