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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이주안, 성공적 첫 예능 신고식…극E의 '핵인싸' 친화력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3.09.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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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안이 '요술램프'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주안은 25일 밤 첫 방송된 MBC every1 '요술램프'을 통해 데뷔 후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중, 세븐틴의 정한과 디노, 배우 강희, 이주안, 피아니스트 준피, 탄의 프랑스 몽펠리어 여행기가 펼쳐졌다.


화면 캡처 2023-09-26 185131.png
[사진 = MBC every1 '요술램프' 캡처]

설렘 가득한 첫 만남부터 프랑스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까지 각 출연진들의 개성과 케미가 담겨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잘생긴' 여행기를 써 나갈 개성 강한 '잘생긴' 멤버들의 면면들이 돋보인 가운데, 이주안의 예능감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주안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김재중을 제외한 멤버들과 모임을 가졌다. 내향적 I 성향의 다른 출연진들과 달리 혼자 외향적 E 성향을 가진 이주안은 대화와 게임을 주도하며 첫 모임의 어색함을 지우는 데 큰 몫을 했다.


이에 멤버들은 금세 가까워지며 케미를 쌓아갔고, 이주안은 'E주안'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요술램프'의 핵인싸가 됐다.


짐을 싸는 모습에서도 이주안의 예능감은 돋보였다. 출발에 임박해서 짐을 싸던 이주안은 혼란에 빠졌고 이내 짐을 캐리어에 밀어 넣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안은 예능 프로그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에너지와 솔직함, 적극성을 선보여 단숨에 '예능 원석'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해 '구해줘2', '보좌관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설강화' 등 다양한 화제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 촬영에 매진하며 필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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