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대상, 금백장 작가 <개다리스윙> 선정
- 최종 수상작 총 10편 선정, 수상자에게 총 7,000만원 상금 수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제21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시상식을 11월 22일 오후 2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은 만화 및 카툰 분야의 우수한 창작 만화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 총 10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금백장 작가의 <개다리스윙>이 선정됐다.
▲교날 작가 <앵콜요청금지>, 장려상은 ▲도란이 작가 <블루 플레이어스> ▲박근용 작가 <우연과 상상>, ▲제이 허 작가 <러브.좀비.익스프레스>, ▲북국너구리 작가 <무공과 주술의 다문화 교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천만 원, 최우수상은 1천만 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600만 원과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은 만화 및 카툰 분야의 우수한 창작 만화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 총 10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금백장 작가의 <개다리스윙>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천만 원, 최우수상은 1천만 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600만 원과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와콤 신티크 프로24 1대가 제공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금백장 작가는“사실 만화를 시작한 후 얼마안돼 모든 걸 접고 도망쳤었다. 하지만 몇 년의 시간이 지날수록 만화란 저에게 언젠가는 되돌아와야 할 고향이라는 생각만 선명해졌다. 다시 펜을 잡기로 한 이상 앞으로 재미있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더욱 더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상을 수상한 금백장 작가는“사실 만화를 시작한 후 얼마안돼 모든 걸 접고 도망쳤었다. 하지만 몇 년의 시간이 지날수록 만화란 저에게 언젠가는 되돌아와야 할 고향이라는 생각만 선명해졌다. 다시 펜을 잡기로 한 이상 앞으로 재미있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더욱 더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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