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구 4개군 12개 사업 85억원 신규 및 증액 반영, 추정 총사업비 2,789억원-
-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윤석열정부가 삭감한 민생 예산 회복 노력과 함께 지역 예산 확보에도 최선-
- 함평 교통안전연수원 및 교육센터 용역 예산 확보로 국립기관 유치 첫 걸음-
- 장성 잔디 객토 사업 예산, 전라남도 잔디산업 활성화 기대-
- 이밖에 23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개군 37개 사업 175억 확보-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담양·함평·영광·장성)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장성 심뇌혈관센터 건립 3.3억원, 함평 교통안전연수원 및 교육센터 건립 용역 1억 원, 영광 e-모빌리티 관련 사업 45억 원 등 4개군 12개 사업 85억원을 신규 및 증액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신규 및 증액 반영된 이개호 의원 지역구 12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2,789억에 달한다.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가 무도하게 삭감한 민생정책 예산을 복원하는데 앞장선 이 의원은 지도부로 협상에 임해 R&D사업, 지역사랑상품권, 새만금 사업, 소상공인 및 청년 미래세대 지원 등 2조 원에 달하는 정책예산을 증액하는 성과를 거둠과 동시에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각 지역의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중요 예산을 쏠쏠히 챙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먼저 담양군의 경우 △담양·순창 가뭄상습지역 다목적용수개발 3억 원 (추정 총사업비 50억원) △담양군 용면 월계리 위험도로(위임국도29호선) 개선 10억 원(추정 총사업비 100억원) △담양군 무정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3억 원(추정 총사업비 220억원) 등 총사업비 370억 원에 이르는 3개 사업 국비 16억 원을 신규 반영했다.
함평군은 교통안전연수원 및 교육센터라는 또 하나의 국립기관 유치를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으면서 △함평 교통안전연수원 및 교육센터 건립 용역 1억 원(추정총사업비 250억) △함평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2차) 12.98억 원(추정 총사업비 253.8억) 등 추정 총사업비 503억 원에 달하는 14억원 국비를 신규 및 증액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e-모빌리티 산업 메카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영광군은 △e-모빌리티 수출활성화 공동생산기반 기업지원 20억(추정총사업비 20억원) △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R&D) 15억(추정총사업비 375억원) △영광 공설추모공원 봉안당신축사업 9.94억(추정 총사업비 170억원) △영광 불갑사 전통역사문화교육관건립 0.8(추정총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45억원 국비 4개 사업의 총 사업비는 605억 원에 달한다.
마지막으로 장성군은 총사업비 1,311억원에 달하는 3개사업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3.3억원( 추정 총사업비 1,001억원) △잔디 경작지 객토사업 3.5억원 (추정 총사업비 110억원) △장성 수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3억 (추정 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 했다.
이 중 잔디 경작지 객토 사업은 장성군 뿐 만 아니라 전국 잔디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영광, 함평을 비롯한 전라남도 6개 시,군 잔디 산업 활성화에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의 내년 국비 예산확보 성과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삶과 밀접히 관련 되어 있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의 경우 23년 한해 동안 4개 군 37개 사업, 175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개호 의원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 할 수 있었던 것은 4개 군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발로 뛰는 노력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로 이는 결국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이다”라면서“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도 지역발전을 위한 큰 사업 발굴과 관련 예산확보로 지역민들이 만족할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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