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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 연정훈X나인우, 평창 히말라야 등반에 “이렇게 운동을 시켜주시네” 하소연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4.01.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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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 연정훈과 나인우가 평창 히말라야 등반에 나선다.


7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1박 2일’) ‘이한치한 동계올림픽’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예능 국가대표 여섯 남자가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들과 함께하는 동계올림픽에 출격한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멤버들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스키 점프대의 배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도 잠시, 남은 여행의 체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조식복불복에 나서고 엄청난 높이의 스키 점프대에 직접 기어올라야 한다는 소식에 “스케일이 크네”, “생으로 올라가라고?” 등의 현실 부정 멘트로 웃음을 안긴다.


화면 캡처 2024-01-07 160526.png
[사진 제공: KBS 2TV '1박 2일 시즌4']

 

이번 조식권을 획득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공복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을 폭발시킨 여섯 남자는 힘차게 스키 점프대를 기어오르고 생각보다 엄청난 높이에 체력이 크게 소모되자 당혹감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미션 도중 엄청난 반전이 숨겨져 있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일명 평창 히말라야 등반에 나선 연정훈과 나인우는 예측을 불허하는 미션에 “이렇게 운동을 시켜주시네”라며 제작진을 향해 하소연한다.


뿐만 아니라 ‘1박 2일’ 불운의 아이콘 연정훈이 이 수식어를 벗어날 수 있는 기로에 선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치솟는다.


과연 어느 멤버가 힘들게 스키 점프대에 올라서며 조식을 얻어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7일 저녁 6시 15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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