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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베트남 핵심 여행사 초청 팸투어 추진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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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두팔 걷어붙여 -

충청북도는 23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현지 24개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도내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2월 8일 5년 만에 입국한 대만 전세기에 이은 두 번째로 베트남 주요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는 동남아 주요 관광시장인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체험관광, 미식관광 등 특색있는 상품 개발로 충북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캡처.PNG
사진/충북도


 

베트남 여행사 관계자는 에어로케이항공을 이용하여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 ▲단양 도담삼봉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및 의림지 등 매력적인 충북 관광을 경험한 후 ▲강원·서울을 거쳐 청주로 돌아와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은 동남아 주요 방한시장으로 작년 한해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관광객은 42만명으로 전체 방한 외래관광객 중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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