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씨스타 ‘효린’이 전남 강진에 뜨면 어떤 일이?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4.02.28 12: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강진청자축제 3월2일 오후 4시30분 주무대

- 블루문·안녕 등 열창··· 경서예지·김희재도

 

씨스타 출신 ‘효린’이 전남 강진에 온다.

 

제52회 강진 청자축제가 절정을 이루는 오는 3월2일 오후 4시30분 축제장 주무대에서 열리는 ‘시그널 뮤직캠프’에 효린이 메인 보컬로 나온다.

 

효린은 아이돌 가운데 가창력 탑이다. 춤 실력도 타의 추종을 불허해 팬층이 두텁고 다양하다.

 

4인조 여성 아이돌그룹 씨스타 시절에도 압도적인 피지컬로 인기를 누렸다.

 

텔레비전 경연 무대인 ‘복면가왕’, ‘나가수’, ‘불후의 명곡’ 프로그램 등에서도 실력을 공식 인정받아 아이돌을 꿈꾸는 세대들의 롤 모델로 평가받는다.

 

효린.png
사진/강진군

효린은 이번 무대에서 ‘블루문’, 씨스타 메들리(마보이, 티마바, 쉐킷), ‘안녕’, ‘널 사랑하겠어’, ‘바다보러갈래 BAE’를 열창한다.

 

효린의 출연 소식에 멀리 서울에서도 팬들이 올 계획이고 광주, 목포, 영암, 해남, 장흥, 완도, 보성 등에서도 일정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청자 달빛 야간공연’이 열린다. 개그맨 출신 실력파 가수 김재롱, DJ디지가 잇따라 출연해 봄 마중에 나선다.

 

이에 앞서 3월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시그널 뮤직캠프’에 2인조 여성그룹 경서예지가 나와 ‘은하수를 닮은 너에게’,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헤어진 지금’ 등을 부를 예정이다.

 

이어 6시에는 ‘청자달빛 야간공연’에는 ‘나는 남자다’와 ‘희재’, ‘따라 따라와’로 유명한 김희재가 출연해 강진 밤하늘을 흠뻑 적신다.

 

강진 청자축제 마지막날인 3월3일 오후 2시에는 청자촌 폐장파티로 주무대에서 김영남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카리스마 KIM’, ‘사랑을 말해야 아나’, ‘내 손을 잡아’를 부른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씨스타 ‘효린’이 전남 강진에 뜨면 어떤 일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