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광덕에이앤티와 원주 이전 투자협약 체결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2.29 20: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인천 남동구 본사, 연구소 원주 이전 …… 436억 원 투자, 237명 신규 고용

- 도‘24년 기업투자유치 목표 … 3,000억 원 투자유치, 550명 신규 고용 창출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시, (주)광덕에이앤티와 함께 2월 29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 협약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용백 ㈜광덕에이앤티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 광덕에이앤티는 1977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으로 인천 남동구에 본사와 연구소, 중국과 폴란드에 생산공장을 두고있으며, 2013년에는 원주 문막에 100억 원 규모의 생산 공장을 신설해 가동 중에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주) 광덕에이엔티는 본사 및 연구소를 원주 기업도시 내 부지 20,374㎡(6,163평) 규모로 이전해 436억 원을 투자하고 23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게 되며, 신 공장 투자를 통해 5년 안에 매출 2,000억 원 달성 등 세계적인 글로벌 강소기업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도는 이번 협약이 27년까지 총 336억 원을 투입해 원주에 추진 중인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미래차 자율주행 부품을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라대학교 내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 바이오 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기반을 구축 중에 있다.

   

한편, 도는 올해 기업투자유치 목표를 3,000억 원 투자유치, 550명 신규 고용으로 설정하고 권역별 특화사업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기업 유치를 해나갈 방침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광덕에이앤티와 원주 이전 투자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