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주푸드, 전주성에서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

  • 기자
  • 입력 2024.03.31 08:5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직거래 장터 열고 전주푸드 홍보
전주푸드, 전주성에서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
[KJB한국방송] 전주시가 축구팬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인 전주푸드의 우수성을 알렸다.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30일 전북현대모터스FC와 울산HDFC의 프로축구 ‘현대가 더비’ 라이벌 매치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찾아가는 전주푸드 이동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이동장터는 축구장을 찾은 전주시민과 타지역 축구팬에게 전주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주푸드는 올 연말까지 전북현대모터스의 주요 홈경기 때마다 상설 이동장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장터는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2층 홍보관에서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후 30분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계절별 제철농산물 10여 품목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20여 품목 등 총 30여 개 이상의 지역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이에 앞서 전주푸드는 해마다 농가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이동장터를 운영해왔다.

전주푸드는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통해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과 지역 가공품 소비에 친숙해지길 바란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가 선순환되는 구조가 만들어지도록 소비자가 원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전주푸드 이동장터를 열어 시민 곁의 전주푸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푸드는 올해 전주월드컵경기장 외에도 완산수영장과 덕진수영장 등 전주 곳곳에서 총 20여 회의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통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주푸드, 전주성에서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