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대장정 막 오른다!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4.05.31 20:3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샤크컴퍼니컵 빅게임 시범 라운드 오는 8일 개최

- 1등 100만원, 2~5등 샤크컴퍼니 낚시용품 지급

- 올해 11개 대회 통해 지역경제유발 효과 14억원 이상 기대

 

전남 강진군이 오는 8일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샤크컴퍼니컵 빅게임 낚시대회’ 시범라운드 개최를 선두로 낚시메카로서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샤크컴퍼니컵 빅게임 낚시대회의 참가비는 19만원으로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다.

 

대회 순위는 무게 계측으로 가장 많은 무게를 잡은 순서로 결정되며 2순위는 길이, 3순위는 참가 접수순이다.

 

우승자에게는 시상금 100만원, 2~5위는 샤크컴퍼니 낚시용품을 지급한다.

 

행운권 추첨을 통한 수산물 경품 지급, 시상금 일부 강진사랑상품권 지급, 행사장 농수산물 판매부스 운영 등 지역에 경제적 효과를 발생시키는 다양한 정책들이 행사기간 중 함께 실시된다.

 

이번 대회는 마량을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바다낚시 어선 유치 정책의 하나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관내 바다낚시 어선 누적 이용객은 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군은 마량항을 전국적인 낚시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국 단위 바다낚시 대회를 올 한해동안 총 11회에 걸쳐 개최한다.

 

군은 11회 행사기간동안 방문인원을 최소 8,000여명 이상으로 보고, 이용객들의 방문에 따른 지역 내 식당, 카페, 편의점 등 경제유발 효과를 최소 14억원 이상으로 추산해 마량 지역상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2톤 낚시어선밖에 없었던 마량항에는 지난해 6월, 9톤 이상의 첫 낚시어선 유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1척의 어선을 유치해, 월 평균 1,000여 명의 낚시객이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마량을 찾은 낚시꾼들은 마량 내 식당, 카페, 편의점, 숙박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발히 소비해 지난 1년간 17억 2,000만원에 이르는 지역경제유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여세를 몰아, 올해 바다낚시 어선 누적 이용객은 2만여 명, 지역경제 유발 효과액은 최소 20억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대장정 막 오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