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자부- 중국 현지, 사망자 유가족들과 첫 회의 갖기로

  • 기자
  • 입력 2015.07.04 00:52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중국 현장학습 일반 연수생 103명은 먼저 귀국

7. 3(금), 중국 현지시각 11시 30분에 지난 1일 사고 발생이후, 중국 현지에서 사망자 유가족들과 첫 회의를 갖기로 하였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을 팀장으로 하는 사고수습팀은 중국 집안 市 현지에서 사망자 유가족들과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사고 경위, 그간의 상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향후 각종 절차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부상자 및 일부 잔류자를 제외한 일반 연수생 103명(인솔 연수원 공무원 1명, 가이드 1명 별도)이 오늘 16시5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행정자치부는 지방행정연수원 교수부장이 현장에서 연수생을 맞을 계획이며,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전담 의료진을 입국장에 배치하고 응급차량을 3대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 입국하는 연수생은 올해 2.11일부터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 중이던 지자체 소속 5급 공무원들로, 입국 이후 다음 주에는 3일간(7.6일∼8일) 심리적 안정 기간을 거쳐, 7.9일(목)부터 정상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지방행정연수원에서는 심리치료 수요 등을 파악하여 연수생들이 전문센터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중국 현지에는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을 비롯한 사고수습팀이 급파되어 신속하고 차질없는 사고 수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7.2(목) 현지에 도착한 정재근 차관은 부상자들이 입원해 있는 길림대학 제1부속병원에 방문하여 의료진으로부터 치료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한 집중적 치료와 면회오는 가족들에 대한 편의 제공을 병원측에 당부했다.
또한, 부상자들을 직접 만나 위로하였다. <행자부=KJB한국방송>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행자부- 중국 현지, 사망자 유가족들과 첫 회의 갖기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