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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비정상적 세무관행 근절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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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7.07 23:01
  •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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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화·사치 생활자 고액·상습 체납 끝까지 추적·징수
- 세무부조리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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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7월 6일(월) 전국 세무관서장, 본‧지방청 관리자 등 2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중점과제의 차질 없는 완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임환수 국세청장은, 조직과 업무체계 정비를 통한 사전 성실신고 지원 강화, 차세대 시스템 개통을 통한 서비스 혁신, 조사운영 방식 개편과 송무조직 재정비를 통한 조사역량 강화 등 그간 세정 각 분야에서 추진 중인 새로운 변화와 혁신 방안들이 확고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행을 강조하였다.
 
또한, 비상한 각오와 끈기 있는 실천력으로 세수, 체납, 탈세 대응 등 세정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해 ‘준법․투명․청렴’의 가치가 국세청장부터 일선 직원까지 확고히 체화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관리자들의 솔선수범을 주문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관서장들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업무도 관리자가 구심점이 되어 일체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준법세정’으로 ‘투명한 국세청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국세청=KJB한국방송>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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