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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개소 및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행사 개최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12.07 12:55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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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소재 혁신 창업가 1,000명 및 탄소소재 혁신기업 100개 양성 목표
효성 탄소 R&D 기술과 탄소특화전용펀드 연계 세계 탄소산업 메카조성 
 
전라북도와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효성은 탄소소재 기업 양성 메카가 될 효성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 개소식과 미래산업 대도약을 위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출범 행사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효성 이상운 부회장, 이남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김진수 센터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효성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개소와 혁신센터의 비전 및 성과사례 발표·전시 등 창조경제 구현의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부대행사로는 전북혁신센터에서 △창업 활성화 특강, △전북 유망기업 투자상담회, △창업스타 3기 아이디어 경진대회, △중도문화권 식품 인증협력 MOU 행사가 마련됐다.

효성 전주 공장 내에 건립된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는 2017년까지 1,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양성하고, 탄소관련 혁신 중소기업 100개를 육성하기 위하여 20개 기업을 입주시켜 효성기술원 및 외부기관의 기술, 시제품 제작, 효성의 국내외 네트워크 및 주요 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전북혁신센터는 지난 1년여 동안 탄소․농생명․문화산업 중심의 56개 창업기업을 육성하여 20억원의 외자유치, 매출 56억원 증대, 32명의 고용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탄소소재 분야의 ㈜CES 기업은 센터와 효성의 멘토링, 탄소섬유 공급 지원으로 농업용 탄소섬유발열케이블을 개발하여 ’15년 7월 회사를 설립하고 7명의 고용창출과 함께 11월부터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즈명가는 ‘떠먹는 치즈’ 제품개발과 마케팅 등 지원으로 시장진출을 크게 확대하였고 중국 최대 쇼핑몰인 알리바바 입점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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