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안군, 대규모 꽃공원조성...관광활성화계획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0.24 15:57
  • 글자크기설정

관광활성화를 위해 중부권에 사계절 꽃이 피는 대규모 꽃공원을 조성계획

신안군에 따르면 고길호 군수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3일간) 일본 큐슈지역 오이타현 다케다시에 있는 구주하나공원(久住花公園)을 방문하여, 다케다시 부시장과 회사대표를 직접 만나 회사운영방법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신안군이 계획하고 있는 대규모 꽃공원 조성에 일본측 선진기술 도입을 위한 뜻을 상호 교환하였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일본 다케다시의 구주하나공원과 같은 대규모 꽃공원을 조성하여 연중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풍부한 농수산자원을 이용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6차 산업으로 육성하여 고부가가치산업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방문한 일본의 구주하나공원은 지난 1992년에 조성하여 22ha의 면적에 연간 500종이 넘는 꽃을 계절별로 재배하여 관광객이 연평균 30~40만 명이 다녀가고 있는 일본 큐슈지방 최대의 관광지이다.

또 이번 기간 중 JA(일본농협) 깃죠무(吉四六) 농산물가공공장을 방문하여 신안산 천일염의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였다.
 
우리 천일염은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가격경쟁력까지 있어 향후 수출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이 곳 깃죠무는 무, 당근, 오이 등 장아찌를 생산하고 있는 가공공장으로 연간 소금을 30톤 이상 사용하고 있으며, 대부분 가격이 비싼 증발식으로 만든 시코쿠산 소금을 사용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안군, 대규모 꽃공원조성...관광활성화계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