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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해경 .. 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 발대 및 연안 정화 운동 전개

  • 정광연 기자
  • 입력 2016.07.07 16:05
  • 조회수 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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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관내 성수기 대비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수욕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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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2시경 여수시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만성리 검은 모래 해변에서 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 발대 기념 및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을 제공하기 위하여 민관 합동 연안·수중 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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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해경은 이날 해안가 주변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와 함께 122구조대, 해양구조협회, 해양환경보호중앙회 잠수부 26명이 바다 물속에 들어가 수중 침적 폐기물 등 해상 부유물 약 5톤을 수거했다.
여수해경과 여수시청이 주관한 이번 정화운동은 여수시․해양오염방제자원 봉사자(광양시 소재 업체 23개 직원) 등 10개 기관 및 단․업체와 경비함정 2척 등, 약 150명의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여수시 대표적 관광명소인 만성리 검은 모래 해변을 쾌적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참여했다.

여수해경서장은 해수욕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 및 관계기관·단체와 해양 정화활동을 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아름답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보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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