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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을철 농산물 절도 예방

  • 신수성 기자
  • 입력 2016.08.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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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도 유난히 덥고 비 또한 오지 않아 농심의 마음을 애태웠던 한해였고 또한, 농민이나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줬다,
계절로는 우리네 농부님들이 한해의 결실을 맞게 해주는 가을 또한 일 년 동안 애써 길러왔던 농작물들을 풍성하게 수확을 할 시기를 앞두고 있다.
 
2016-08-26 18;56;46.PNG▲ 사진 ; 네이버블로그
 
그런데 이곳저곳 에서 벌써부터 농산물 등을 잃어 버렸다는 말 즉. 농심을 울리고 있다.
 
애지중지 해서 가꾼 농작물은 다른 물품과 물건에 비해서 주인을 특정 할 수 있는 표시가 없고 다른 잃어버린 물건에 비해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또한 , 농촌지역은 이웃지간에 도시와 다르게 서로를 믿고 거주하여 왔기에 방범의식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 주민 등의 고령화 방범시설 CCTV 등의 부족으로 절도 예방에 많은 문제 점 으로 대두 되고 있는 실정이며, 절취 방법도 날로 지능화 기동화 되고 있어 농촌지역에서는 도난예방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며 농가 또한 스스로 자위 방범체제를 갖춰야 할 것으로 본다.
 
외출 시 엔 방범의식을 고취하여 창문, 출입문 등을 시정장치 로 애써 수확한 농산물 등을 절도범 등 에게 서 강력히 지켜야 할 것이다.
 
농축산물 도난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2009년 742건 이던 것이 2011년엔 1,108 건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태다 이추세만 봐도 절도범들이 쉽고 용이 하게 접근이 쉬운 농촌지역의 농산물을 노리고 있다는 증거이다.
 
시대에 발 맞춰서 한적한 시골 등지에도 범죄예방 및 절도 예방을 위해서라도 CCTV증가 설치 등으로 힘들어 하는 우리 고향의 뿌리인 농촌을 우리 모두가 지켜 올 한해엔 한건의
농축산물 절도가 없어 농민에게 웃음을 주는 가을이 됐음 한다.
 
 
고창경찰서 대산파출소 경위 신 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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