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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부의 신’ 저자 유상근 초청 일등시민강좌 개최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1.17 19:40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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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된 공부법 이란?’,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절대공부 5원칙’ 등 -

공부의 신’저자 유상근 초청 일등시민강좌.png
 
광양시가 11월 17일 광양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부의 신’ 저자 유상근 강사를 초청하여 일등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유상근 강사는 중학교 시절 전교 300등에서 자기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한 후 일산 백석고 내신, 수능 수석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려대학교 법학과 동시 합격의 살아있는 신화로 학습법에 대한 책을 저술해 베스트셀러 오른 공부 전문가다.

그는 이날 강의에서 입시 및 교육 트렌드 변화를 앞서서 완벽 준비하는 시간으로서 ‘제대로된 공부법 이란?’,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 공부는 원래 재미없는 것이라는 편견과 잘못된 공부법이 제대로된 공부법이라고 착각하게 되며 결국 공부의 타성이 생겨 장기적 성적 침제로 이어지는 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절대공부 5원칙’을 통해 변하지 않는 절대공부원칙들이 존재함을 인식시키며 베스트셀러 공부법연구서와 EBS강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최고의 공부법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300여 명의 많은 시민, 학생, 사회단체, 이·통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강좌에서 공부의 신 유상근 강사는 절대공부 5원칙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소신있는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전달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광양사랑 일등시민강좌는 오는 12월 3일 호남대 정상철 교수를 초빙하여 ‘효과적인 투자와 자금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광양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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