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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 주변 양미역취 제거로 생태계 안정에 기여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1.18 17:50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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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역취 뿌리째 제거로 순천만정원 내 추가 확산 금지 노력 -
      
사본 -양미역1[1].png
 
순천시는 생태계 교란식물인 양미역취가 순천만정원 주변까지 식생지대가 확장됨에 따라 대대적인 제거작업에 나섰다.
 
최근 생태계교란종으로 지정된 『양미역취』 식생지대가 순천만인근에서 동천을 따라 도심근처까지 확대됨에 따라 자생식물인 쑥부쟁이, 억새 등 하천 자생식물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특히 순천만정원 주변 제방과 하천 1km 3만5천여㎡의 면적에 양미역취가 군락으로 자라고 있어 향후 순천만정원 뿐만 아니라 동천 상류지역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순천시는 양미역취가 더 이상 상류로 확산되지 않도록 뿌리를 뽑는 제거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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