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마동유원지에 예술접목 음악분수대 들어선다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7.02.01 13:55
  • 조회수 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차별화된 여가공간 제공, 관광객 유치에 활용
우수 지자체 사례조사, 시민 의견수렴 후 7월 착수, 10월 본격 가동 계획

광양시가 지역 주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차별화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동유원지에 예술을 접목한 명품 음악분수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마동유원지.png▲ 마동유원지/사진 광양시
 
시비 30억 원을 들여 금년 10월 본격 가동하게 될 음악분수대는 최근 생태공원 조성과 예술고등학교 유치 등으로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마동유원지에 들어선다.

최고 분수 높이가 50m 이상인 이번 분수대는 음악분수, 변화분수, 고정분수, 안개 및 영상연출 등을 표출하는 기술을 통해 화려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창출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명품 음악분수대 조성을 위해 우수 지방자치단체 사례 조사와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 6월 말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7월에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2011년 광양읍 서천변에도 음악분수대를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 특히 광양불고기 특화거리를 찾는 전국의 미식가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마동유원지에 예술접목 음악분수대 들어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