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군,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팸투어 성료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2.09 12:53
  • 글자크기설정

- 완도발전 서포터 역할 인적네크워크 구축 성과 -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팸투어에 참여한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완도군 공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png
 
완도군이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할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부터 1박2일간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공무원 18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완도군의 전략산업인 해양생물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군의 새로운 브랜드인 ‘완도 자연그대로 농축산’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수산물 생산, 가공현장을 방문하여 체험을 실시했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완도전복주식회사, 해양바이오연구원, 해조류식품 생산․유통업체와 전복, 다시마 양식장을 방문하여 생산 및 상품제조 과정을 확인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중앙부처 공무원 12명을 완도특산품 명칭을 부여한 명예면장으로 위촉하고 농수특산물 판촉활동 등 완도 서포터 활동을 요청했다.

참여 공무원 전원은 즉석에서 완사모(완도를 사랑하는 모임)를 결성하고 완도군 서포터로 활동하기로 약속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팸투어에 참여한 기획재정부 박형수 사무관은 ‘완도군에서 생산한 싱싱한 해산물과, 청정바다에서 만난 완도사람들의 건강한 모습과 인정에 반하고, 군민들을 위한 공직자들의 열정에 감탄했다’며 2015년에도 중앙부처 공무원을 비롯해 다양한 산․학․연 관계자 초청 팸투어을 제안하여 눈길을 끌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군,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팸투어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