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5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 팸투어 실시

  •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4.12.16 11:3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15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png
 
진도군이 2015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외국인과 외국인 단체 여행객 대표자를 초청, 진도 팸투어를 1박 2일로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2015년 3월 20일부터 4일 동안 열리는 제37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지난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했다.

군은 미국,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일본, 중국을 비롯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 널리 홍보하고 외국인 단체 모객 대표자들에게 관내 숙박시설 및 식당 등을 안내해 내년 축제 모객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팸투어 기간 동안 이순신 승전광장, 울돌목, 벽파진, 진도개 테마파크, 진도 신비의 바닷길 현장 등을 직접 방문했으며, 진도타워에서 내년도 축제 사전 설명회도 함께 실시했다.

올해 개최된 제3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는 외국인 8만 2천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특히 일본에서 전세기를 이용한 300여명과 국내 거주 외국인 자유투어에 2,000명이 참가하는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진도군 관광문화과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실시로 국·내외에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관광활성화 및 관광소득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5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 팸투어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