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 신안 트라이애슬론 대회’ 성료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7.05.22 18:02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슬로시티 증도에서 열려, 타지역 참가자 90%에 달해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극한의 스포츠, ‘2017 신안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지난 21일 신안군 증도에서 성대히 열렸다.
 
신안군에서 추최‧주관하고 (사)대한철인3종협회에서 경기운영을 맡은 철인3종경기(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는 철인 330명, 갤러리 400여명이 증도를 찾았다.
 
신안트라이애슬론_수영.png▲ 신안트라이애슬론_수영/사진 신안군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대회는 22개국에서 개최되며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200여만명이 즐기는 운동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동호인부 70세 이상 참가자 전하경(71)씨를 비롯해 다른 지역 참가자가 약 90%(300명)에 달해 첫 대회임에도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 속에 대회가 치러졌다.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교통이 다소 불편했지만 아름다운 우전해변과 한반도 해송숲을 중심으로 한 대회 코스는 전국 최고였다고 입을 모았다.
 
슬로시티 증도 갯벌생태공원 일원에서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됐으며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비안전서, 목포소방서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자원봉사 인력 100여명이 배치되어 첫 대회인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대회기간 증도에서는 소금 체험, 스탬프 투어 등 5월 한달동안 삐비꽃 축제가 함께 열려 철인 동호인과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었다.
      
한편, 증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한국 관광 100선,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써 매년 8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7 신안 트라이애슬론 대회’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