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전쟁 전후 완도군 민간희생자 추모제 열려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7.05.30 13:42
  • 조회수 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항일의 섬 소안도에서 지난 29일 소안면희생자추모사업회(회장 김광식) 주관으로 한국전쟁 전후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 250명 영령들을 위한 추모제가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윤영일 국회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김광남 완도경찰서장 및 유족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분향, 비문낭독, 추모사, 추모시, 고유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6월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와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현충일 행사, 한국전쟁 기념식 등을 개최하고 9개 보훈단체에 호국 순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전쟁 전후 완도군 민간희생자 추모제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