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 선적 퍼시픽 비너스호, 11월 2일 여수 입항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7.10.31 16:46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만7000톤…일본인 관광객 등 360여명 탑승
여수 등에서 16시간 보낸 후 하카타항 귀항
 
여수시에 올해 두 번째 크루즈선인 퍼시픽 비너스(Pacific Venus)호가 입항한다.
 
시에 따르면 일본 하카타항에서 출항한 재팬 크루즈사의 2만7000톤급 퍼시픽 비너스호가 11월 2일 여수엑스포 크루즈항에 도착한다.
 
2. 퍼시픽비너스호.png▲ 퍼시픽비너스호/사진 여수시
 
탑승객은 일본 관광객과 승무원 등 360여 명이며, 여수 등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정을 보낸 후 하카타항으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이날 탑승객들은 오전 7시 입항 후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낙안민속촌, 순천만 등을 둘러보며 남도의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자유여행객들은 시에서 마련한 셔틀버스를 타고 해양공원, 이순신광장 등을 구경하게 된다.
 
시는 탑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방풍나물·김·동백화장품·여수꽃빵 등 특산품판매장과 관광안내소, 환전소, 응급진료소 등을 엑스포항에 운영한다. 또 퓨전국악단 ‘잽이’와 시립국악단의 환영공연도 준비했다.
      
한편 퍼시픽 비너스호는 길이 183.40m, 너비 25m 규모로 총 수용인원은 680명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본 선적 퍼시픽 비너스호, 11월 2일 여수 입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