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섬 가우도, 해양관광 메카로 발전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8.04.01 16:43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강진군, 해양관광 체험시설 MOA(투자합의각서) 체결 -
- 투자액만 40억원…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기’ -
 
전남 강진군이 ㈜가우도해양레저와 지난 30일 아트홀에서 강진만 해양관광 체험시설 운영을 위한 MOA(투자합의각서)를 체결했다.
 
가우도 해양레저 MOA2.png▲ (왼쪽부터) 강진원 강진군수, ㈜가우도해양레저 김정수 대표/사진 강진군
 
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선정한 가고 싶은 섬 가우도를 중심으로 마량 미항과 강진만 생태공원을 잇는 마리나 요트 등을 운항할 계획이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강진만 A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21일 체결한 투자양해각서(MOU)의 구체화 및 상호 신뢰 구축을 위해 이번 MOA를 체결했다.
 
MOA(투자합의각서)의 주요내용으로 사업(요트 운항) 중단시 원상복구 및 용도전환, 계류장 위수탁계약 및 수탁료 징수, 강진 군민에 대한 할인혜택 부여 등이다.
 
강진만 해양관관 체험을 위한 마리나 요트 등 운항사업은 민간투자금액 40억원(마리나 요트 2척, 레저보트 4척 등)으로 가우도~비래도 구간에 마리나 요트와 제트보트를 운항 할 계획이며, 현재 각종 인허가 신청 및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도암면 망호 출렁다리 입구에 투자업체에서 마리나업 등록을 위한 마리나 요트 대합실을 설치중이며, 빠르면 오는 5월경 요트 1척 및 제트보트 4척이 운항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고 싶은 섬 가우도, 해양관광 메카로 발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