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노무현재단, 공익활동가 건강검진 지원

  • 전남복지+뉴스 기자
  • 입력 2015.01.14 23:52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과 업무협약 맺어
올해 말까지, 전국 공익활동가 50명 건강검진 시행


 
150113 공익활동가 건강검진지원사업 업무협약식1.jpg
 
150113 공익활동가 건강검진지원사업 업무협약식2.jpg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이해찬·이하 노무현재단)이 사회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일선 활동가들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공익단체 활동가들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활동가 사회적 협동조합 ‘동행’(이사장 송경용)과 노무현재단은 13일 ‘공익활동가 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공익활동가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노무현재단에서 1천5백만원을 출연하고 ‘동행’에서 이를 운영, 올해 12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전국의 공익활동가 50명이 1인당 30만원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건강검진은 수도권을 포함, 전국 10여개 병원과 협력을 통하여 진행된다.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사회 공익을 위해 힘쓰지만 정작 본인은 기본적인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선 활동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단 회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와 연대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익활동가 건강검진 지원사업 공고는 이달 말 ‘동행’ 홈페이지(www.activistcoop.org)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문의 : ‘동행’ 담당자 조경숙 사무처장 02-831-6880).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노무현재단, 공익활동가 건강검진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