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국관광객 맞이 대비한 비금면 중국어 교육 실시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1.23 11:02
  • 글자크기설정

비금면사무소에서는 1월 20일(화)부터 면 회의실에서 중국어 입문반 중국어 회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004.png
 
택시 및 버스 기사 등 관광업무 종사자와 문화관광해설가, 면사무소 직원들, 그리고 중국어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목 이틀 동안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씩 회화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강사는 길림대학교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7년간 초등학교 교사 경력이 있는 중국출신의 이주여성인 박연희(53세)씨이다. 박연희씨는 식당을 운영하는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선뜻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로 하였다.
    
이정수 비금면장은 “군에서 대중국관광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본청직원 30여명이 지난해부터 중국어를 수강하고 있어서 면에서도 그에 부응하기 위해 본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지난해 12월 중국 북경 대흥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중국관광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대흥구 관광기획 전문가단이 지난 1.15일 4박5일 일정으로 신안군을 방문하였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국관광객 맞이 대비한 비금면 중국어 교육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