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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코리아 푸드&비버리지 컨티발서 금상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8.11.17 19:42
  • 조회수 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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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믹솔로지 부문 등 7명 수상 영예-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최근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2018 제4회 코리아 푸드&비버리지 컨티발(Korea Food & Beverage Contival)에서 칵테일 믹솔로지 부문과 플레어 부문에서 7명의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푸드&비버리지 컨티발은 모든 식음료 종목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다. 올해 매년 전국의 수많은 식음료 전공학생이 참가해 경연하는 행사로 우승자에게는 국가대표로 세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코리아 푸드 비버리지 컨티발 시상.png▲ 사진/전남도
 
이번 대회에선 한국외식음료협회 주관으로 커피 바리스타, 와인 소믈리에, 칵테일 믹솔로지와 플레어, 호텔 식음료서비스 등 4개 분야에 대해 식음료를 전공하는 전국 60여 학교, 3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전남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에서는 25명이 참가해 금상 7명을 포함해 20명이 각 분야에서 수상 영예를 안았다. 그 중 2명은 최종 8명이 펼치는 파이널 무대에 진출해 준우승과 4위 성적을 거뒀다.
 
전남도립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대학평가 우수대학 8관왕을 차지하는 등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설립․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교육복지 구현을 위해 한 학기에 인문계 86만 원, 이공계 99만 원인 저렴한 등록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학년도부터 입학금 폐지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20일까지 2019학년도 수시 2차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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