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흥커피‘19년 향토산업육성 사업 최종 확정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9.02.14 22:05
  • 조회수 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기후변화 대응 새로운 소득작목 육성에 날개를 달다-

 

고흥군은 농림식품부가 공모했던 향토산업육성사업에 “고흥로컬 커피 융복합산업화 사업계획”을 응모해 최종 지원 대상사업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농림식품부 향토산업육성사업 유치 확정으로 고흥군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고흥커피 융복합산업화 사업에 3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농림식품부 향토산업육성 사업은 농촌지역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자원을 발굴, 1‧2‧3차 산업이 연계된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시·군에게는 사업계획에 따라 연구용역, 브랜드개발, 향토자원 권리화 등 S/W 성격의 사업과 시설, 장비 등 H/W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4년간 포괄보조 방식으로 지원한다.

 

고흥커피는 재배환경과 기술력 부족으로 시행착오를 겪은 후 재배에 성공하여 현재 2.4ha의 면적에 13만여주를 재배하여 전국 커피재배 면적(7.4ha)대비 32.4%을 점유하는 커피 주산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향토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고흥커피의 1(생산)‧2(가공)‧3(유통)차 산업과 연계해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자립화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및 주체역량강화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브랜드화 ▴커피산업 융복합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흥커피‘19년 향토산업육성 사업 최종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