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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대봉곶감, 설 명절 선물로 ‘딱’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2.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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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 울고 가는 장성곶감 드셔 보세요!”

대봉곶감.png
 
우수한 품질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장성곶감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본격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6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역의 명품 특산물인 장성곶감을 본격 출하,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쇄도하는 등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성곶감은 타 지역과 다르게 대봉시를 이용해 곶감을 만들고 큰 일교차와 함께 바람이 많은 천혜의 지역적 조건에서 자연 건조돼 일반 곶감에 비해 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하다.

현재 관내 곶감법인 등 200여 농가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모든 상품은 고급포장과 원하는 날짜에 택배배송이 가능하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 실속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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