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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정실천운동본부, 보성군에서 '아기탄생 기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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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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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KJB한국방송 사진.영상=문지훈기자, 노다혜기자, 영상취재=황대건 인턴기자 편집=노영윤 기자]

2019년 7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보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참가정 실천운동본부 보성군위원회(회장 이준오)주최로 ‘2019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기원 보성군 희망전진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정섭 전남본부장의 진행으로 이준오 대회 본부장, 황주홍 국회의원(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 김철우 보성군수, 임종혁 지구장과 전남도의원, 신경균 군의장, 보성군의회 의원 다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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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를 가득메운 참석자들과 축사에 나선 이준오 대회장 보성=노영윤 기자

 연중 최고의 온도 치를 기록한 가운데도 보성군민들로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입석으로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각 면 단위에서 전세버스와 각자의 승용차 등을 이용해 참석한 이들은 언젠가부터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져 버린 것에 대한 우려와 가정붕괴를 염려하며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했다.

 

 이준오 본부장은 축사에서 “막대한 예산을 퍼부어도 해결할 수 없는 저출산과 이혼율 증가,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사회 현상 등 사회 구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은 안타깝다.”고 했으며, “가정은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이며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의 근간이 무너진다.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잘 풀리는 법이다. 또한, 가정이란 이웃사랑을 배우고 가르치는 학교”라고 하고, 이어 ‘참가정실천운동 보성군 희망 전진 대회’를 통해서 100년 전 3.1 독립 만세 운동에 온 국민이 참여한 것처럼 종교와 계층과 정파를 초월하여 제2의 독립운동을 한다를 3.1운동 정신으로 우리는 모두 가정의 가치관 회복 운동에 결의를 다지고, 내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마음으로 참가정실천운동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 본부장은 이어, “우리 모두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무너져가는 가정의 아름다운 전통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참가정 실천 운동이 보성군에서부터 활활 타올라서 온 국민운동으로 전개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사실상 대한민국에 인구절벽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은 고(故) 문선명 총재와 한학자 총재의 ‘참가정 실천운동본부’에서 지속적인 계몽과 교육 등으로 가정붕괴의 위기를 지적하여왔고, 자녀를 많이 가져(낳아)야 한다고 주창해왔었다.

 

 본 보는 현장의 영상취재 전체 내용을 이어 보도할 예정이다. 

 
노영윤기자 문지훈기자 노다혜기자 황대건 인턴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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