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아세안열차, 함께하는 미래’대표단 순천시 방문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9.10.17 14:39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습지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모범사례 공유 -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에서 정부, 경제, 학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 200명이 17일(목) 오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특별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열차, 함께하는 미래’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지난 30년의 한-아세안 관계를 축하하고, 함께하는 새로운 30년의 번영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아세안 열차 대표단방문4.png
사진/순천시

 

특히, 순천시는 2018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되었고,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는 등 세계가 인정하는 생태도시로 습지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대표 방문도시로 선정됐다.

 

허석 순천시장은 빼 민(Pe Myint) 미얀마 정보장관 등 대표단을 순천역에서 직접 맞이하고, 28만 시민들과 함께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대표단은 세계 5대 연안습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를 방문하고,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순천시민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열차 참가자들은 광주 등 다른 주요도시를 방문한 후, 18일 서울에서 ‘사람 중심의 평화․번영이 깃드는 한-아세안 공동체’를 향한 염원을 담은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아세안열차, 함께하는 미래’대표단 순천시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