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수청, 신안 임자도 부속섬 남쪽에 새 등표 설치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9.11.28 15: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신안군 임자도 부속섬 수도(水島) 남쪽에 위치한 암초에 등표*를 새로 설치했다.

 

이 등표는 국비 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높이 15m, 직경 6m 규모로 야간에는 16km 이상 거리에서도 불빛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등표가 설치된 수중암초는 2016년 8월경 모래운반선 산수2호가 강한 조류에 의해 좌초사건이 발생했던 해역으로 어업활동 및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박사고 예방과 안전한 뱃길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등표: 수중 또는 수상의 암초 또는 해저면에 설치되는 고정 등대

 

수도남서방등표.png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수청, 신안 임자도 부속섬 남쪽에 새 등표 설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