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21회 영암 전국국악대전 성료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9.12.24 14:26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통령상에 공진희(무용)씨를 비롯 61명 수상의 영예 -

영암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21회 영암 전국국악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2월 22일 제21회 전국 국악대전 시상식9-11.png
사진/영암군

 

(사)판소리고법청강예술보존회(이사장 정철호)가 주관한 이번 국악대전은 판소리·고법·기악·무용 4개 부문에 전국 274명의 경연자가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후에는 전년도 대통령상 수상자의 거문고 산조, 이생강․정철호 명인의 대금산조, 명창들의 민요, 버나놀이 등 축하공연도 이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대회 결과 명인부 종합대상에 공진희(무용)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7백만원을 받았으며, 명인부 종합최우수상에 김태경(기악)씨가 국무총리상, 명인부 종합우수상에 추재형(고법) ․ 이종호(판소리)씨가 문화체육부관광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도 일반부 종합대상에 오혜린(기악)씨가 국회의장상, 신인부 대상에 임정아(판소리), 천양자(고법), 김은희(무용)씨가 영암군수상, 학생부 종합대상에 김수진(기악) 학생이 교육부장관상, 초등부 대상에 이지윤(판소리) 학생이 전라남도교육감상을 수상하는 등 총 6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21회 영암 전국국악대전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