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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소식(종합)

  • 광양 기자
  • 입력 2014.08.25 21:50
  •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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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읍·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제시!
-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참여행정 추진 -
 
광양시(시장 정현복)가 민선 6기를 맞아 최일선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상생하는 현장행정을 구현하고 읍·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시장부터 직접 발로 뛰는「시민과 소통의 날」,「현장행정의 날」운영
우선,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 행정 강화를 위해 정현복 시장이 직접 발 벗고 나선다.
 
홀수달 마지막 화요일은 「시민과 소통하는 날」로, 짝수달 마지막 화요일은 관내 5일 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등 市 전역을 누비며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는 「현장행정의 날」로 정해 직접 발로 뜀으로써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살리고 들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분기별로 한번씩 이·통장 회의도 참관해 민선6기 시정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최일선에서 행정을 담당하는 직원들과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할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임영주 부시장 또한 두 달에 한 번씩 읍·면·동장 월례회의를 개최해 市와 읍·면·동간 업무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읍·면·동 행정에 활력을 불어 넣게되며 본청 국·과장들 또한 읍·면·동 종합행정지원 담당제를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도심권 마을과 농촌권 마을간 자매결연으로 공동발전 관계 확립
광양시의 경우 도시와 농촌이 결합된 도농복합도시이자 광양읍권과 중마권, 양대 축을 중심으로 형성된 다핵 구조의 특수한 도시 형태로 인해 그동안 지역 간 화합과 상생이 다소 어려웠으며, FTA 등으로 농촌권 마을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도심권 마을 또한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소비 감소로 상권이 위축된 상태다.
 
이에 지리적 접근성, 문화적 특색 등을 감안하여 관내 도심권 138개 마을과 농촌권 182개 마을간 1:1 자매결연 사업을 통해 지역 농특산품 사주기 운동,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지역축제 참가·지원 등 마을간 상호 교류 활동을 추진하며, 우수 행정사례 및 우수 소득작물 정보 교환, 재난재해 발생 시 인력·장비 지원, 마을간 친목도모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교류를 전개해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교류가 활성화 될 경우 다른 지자체 마을과 자매결연도 추가로 검토할 계획이다.

- 읍·면·동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
오는 9월 4일(목) 임영주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월례회의를 개최해 읍·면·동별 특색 있는 시책 발굴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심도 있게 평가하여 우수시책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 읍·면·동 직원 사기 진작과 이·통장 역량 강화
내년도에는 그 동안 산불감시, 5S운동 등 개별 사업을 통해 읍·면·동을 평가해 오던 방식을 지양하고 읍·면·동 종합평가(시책+5S+여론동향+산불감시 등)를 통해 우수 부서와 직원에 대해서는 포상금 증액, 인사상 우대 등 인센티브를 강화해 나간다.
 
또, 이·통장들의 역량 강화 차원에서 ‘마을 1일 순찰제’를 도입하고, 마을단위 부녀회 및 청년회와 연계하여 경로당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과거 행정과 달리 최근 행정은 시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열린행정’,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행정’인 만큼 앞으로 읍·면·동 직원을 중심으로 이·통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행정에 참여하여, 함께 행복한 광양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시정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광양시, 지역사회건강통계 분석결과 업무 연찬회 개최
 
광양시 보건소는 8월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전직원(보건지소, 진료소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건강통계를 수집, 분석한 지역 사회건강통계를 발표하고, 토의하는 업무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술 적게 마시고 화목한 가정 지키세요!!
 
광양시 보건소는 최근 보건소 교육장에서 절주와 금연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보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의 나눔토 자원봉사팀에서 광양시 보건소에 의뢰하여 이루어졌으며, 제철소 직원 및 가족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광양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음주율이 높은 20~50대 남성에 대하여 절주교육 강화 및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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