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향교, 2015 춘기 석전대제 봉행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3.23 14:04
  • 조회수 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양향교(전교 정현섭)에서는 공자의 기일인 3월 22일 광양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광양향교_춘기석전대제_1.png
 
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초헌관(初獻官)에 민영방 광양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亞獻官)에 남정열 광양소방서장, 종헌관(終獻官)은 조동래 유림이 맡아 봉행하였다.

이외에도 2명의 헌관(獻官)과 집례(執禮), 대축(大祝), 찬인(贊引) 등 총 10명의 제관 및 100여 명의 원로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봉행은 집례가 홀기를 부르며 시작하는 창홀(唱笏)을 시작으로 전폐례(奠幣禮), 초헌례(初獻禮), 아헌례(亞獻禮), 종헌례(終獻禮), 음복례(飮福禮), 망료례(望燎禮)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27현(동양 5성, 송조 4현, 동국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丁자가 들어가는 초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향교, 2015 춘기 석전대제 봉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