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흥군, 농어촌버스 운행 미 개설노선 개통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0.09.18 21:59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과역 독대~슬항간 2차선 확포장 -

고흥군은 과역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과역 독대~슬항 간 군도 18호선 미개설 구간 720m에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9월 18일 개통식을 가졌다.

 

1. 고흥군, 농어촌버스 운행 미 개설노선 개통.png
사진/고흥군

 

금번 개통된 과역 독대~슬항간 도로는 농어촌버스가 하루 4회 왕복 운행하고 있는 주요 노선임에도 1차선으로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교통사고 등 지역 주민은 물론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큰 불편을 주었다.

 

송귀근 군수는 과역면민과의 대화에서 본 도로 개설이 시급하다는 건의를 받고 토지소유자의 사용승낙을 얻어 사업을 조속히 시행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와 관련 군은 타지에 거주하고 있는 토지소유자 11명을 수차례 방문하여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15년 만에 토지사용 승락을 얻어냈다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가 개설되자 지역주민들은 협소한 도로에 대형 차량 운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비만 오면 배수체계 불량으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 되었다면서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고흥군에서는 농어촌버스 운행노선이 1차선으로 미정비 되어 차량 교행이 어렵거나 도로 선형이 불량하여 정비가 필요한 남양장담~월악간 도로 확포장 등 3개소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2차선 확포장 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흥군, 농어촌버스 운행 미 개설노선 개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